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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영락영통교회 황교안 전 대행 초청 간증집회


영통영락교회(고흥식 목사)는 지난해 12월 16일 황교안 전 대통령 대행 초청 간증집회를 열었다. “예수 믿으면 좋은 이유”(고후 6:1~10)란 주제로 황 전 대행은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구원과 삶의 변화, 보호하심과 국정 운영시 수많은 기도응답을 증거했다.


황 전 대행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선택의 순간마다 적용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고백하며 “여기 계신 성도 모두가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권면했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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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보고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2019년!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총무가 되어 교단을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마음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하고 나아가는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이고 교단이 힘이 되지 못할 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몸부림치는 군목, 선교사, 목회자등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하면 침례교 가족들을 격려하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협동선교의 현장을 이룰 것인지를 생각할 때 주신 답이 있습니다. 먼저, 목회자들을 끌어주고 밀어주고 격려하는 동역자로서의 목회 멘토링입니다. 목회 현장에서 만들어진 사역의 노하우를 또 다른 교회, 두 교회, 또는 그 이상의 교회들을 목회 현장의 멘토로서 1년이상 목회철학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목회자가 힘들어 지쳐 있을 때, 함께 있어주고 또 격려의 손길을 내미는 목회 멘토링 프로젝트입니다. 어려운 현실은 재정후원도 필요하지만 목회 멘토링 운동으로 침례교회가 구체적으로 일어나도록 매뉴얼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힐링 프로젝트가 계속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