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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사학분쟁조정위 침신대 정이사 파송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침례신학대학교) 정상화를 위해 개방이사 3명과 정이사 8명을 파송하기로 결의했다. 사분위는 지난 1월 20일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한국침례신학원의 정상화 추진 계획안을 평가하고 정이사를 파송키로 했다.


침신대는 지난 10여년 동안 교단 파송 이사 문제로 내홍을 겪다가 결국 파행을 맞았으며 교육부가 2018년 8월 임시이사를 파송해 침신대 김선배 총장을 선임하면서부터 학교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번에 선임된 개방이사와 정이사는 신원 조회를 거쳐 교육부에서 최종 임기를 결정한 후 법인사무국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배 총장은 “교단의 숙원이며 모든 교단 목회자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학교 정상화를 위한 이사 파송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그동안 임시 이사 체제 속에서도 학교 정상화를 위해 힘써준 임시이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새로운 정이사들과 함께 침신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학교육 기관을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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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위기교회, 총회와 함께 극복한다 지구촌교회·강남중앙교회·성광교회·여의도교회 등 지원 동참 목회자 생계비·마스크·손세정제·세탁세제 물품 전달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로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해 전국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소속 강남중앙교회(최병락 목사)와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성광교회(유관재 목사),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가 코로나19 발생 지역과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모아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교회별로 대구와 경북지역, 그리고 전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의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강남중앙교회와 지구촌교회, 여의도교회는 긴급 목회자 생계비 지원으로 각각 1억원과 3000만원, 1000만원 후원금을, 성광교회는 개인용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을 헌금하고 코로나19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강남중앙교회는 2000만원 상당의 세탁세제도 별도로 기증했다. 현재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윤재철 총회장을 대신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지난 3월 3일 지구촌교회와 강남중앙교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각 교회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받으며 총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