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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목 포스트코로나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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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한사목)은 지난 6월 4일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위기 시대 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가 계속 이어지면서 현장 참석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했지만 지역 사회의 감염 우려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최병락 목사(강남중앙)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예배의 위기와 기회”란 주제를 시작으로 서길원 목사(빛가온)가 “포스트 코로나 위기 시대의 목회의 프레임”을, 김중식 목사(포항중앙)가 “포스트 코로나 위기시대 교회가 희망이다”, 황일구 목사(물댐)가 “포스트 코로나 위기시대 주님께 접속된 자립적인 신앙인을 양성하라”, 강신정 목사(논산한빛)가 “포스트 코로나 위기 시대 해답은 말씀과 기도다”란 주제로 강의했다.


이와 함께 김예슬 전도사와 김이레 전도사(논산한빛)가 “영성훈련과 어른성경학교”란 주제로 논산한빛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실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강신정 목사는 “매 시간 마다 참석자들이 궁금해 하고 힘들어 했던 현 시대의 목회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대한 성경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세미나였다”면서 “지금이 아닌 앞으로의 미래 우리가 어떻게 목회를 준비하며 현 상황을 대비해야 할지 나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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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하랑’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 우수상 수상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주관한 ‘2020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사업에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하랑’팀 (상담심리학과 소속)이 선정된 후, 성과 평가에서 전국 17개 대학 중 2위로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랑’은 상담심리학과 학부생 1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20년 4월 6일 대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캠퍼스 내 도박예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미 도박예방 활동단 사업에 여러 번 선정 경험이 있는 다른 대학팀들과 달리 ’하랑‘팀은 첫 사업 참여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과 회복을 위한 창의적인 콘텐츠들을 제공해 캠퍼스 내 대학생들의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는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하랑’의 팀장인 국한별 학생(상담심리학과 3학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었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이유를 상황에서 찾아 합리화하기보다 이를 기회와 희망으로 바꾸어 한 발짝 앞으로 내디딜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상담심리학과 학과장 권선중 교수(입학취업지원처장)는 “상담심리학과는 지난해부터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함양을 위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