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화)

  • 흐림속초 26.0℃
  • 흐림동두천 25.2℃
  • 흐림파주 25.0℃
  • 흐림대관령 22.7℃
  • -춘천 25.2℃
  • 흐림북강릉 28.5℃
  • 흐림강릉 26.6℃
  • 흐림동해 27.2℃
  • 서울 25.9℃
  • 인천 24.9℃
  • 박무수원 26.7℃
  • 흐림영월 24.2℃
  • 박무대전 26.8℃
  • 박무대구 27.7℃
  • 박무울산 27.3℃
  • 박무광주 27.4℃
  • 박무부산 26.6℃
  • 구름많음고창 27.1℃
  • 박무제주 28.4℃
  • 구름많음성산 27.6℃
  • 박무서귀포 27.1℃
  • 흐림강화 25.3℃
  • 흐림양평 24.4℃
  • 흐림이천 25.5℃
  • 구름많음보은 22.7℃
  • 흐림천안 26.1℃
  • 흐림부여 26.7℃
  • 구름많음금산 26.3℃
  • 구름많음김해시 27.4℃
  • 구름많음강진군 27.2℃
  • 구름많음해남 27.5℃
  • 구름많음고흥 26.9℃
  • 흐림봉화 22.5℃
  • 흐림문경 23.9℃
  • 구름많음구미 26.5℃
  • 구름많음경주시 27.6℃
  • 구름많음거창 24.3℃
  • 구름조금거제 26.8℃
  • 구름조금남해 27.7℃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진흥원 ‘치유가 일어나는 독서모임’ 세미나


교회진흥원(이사장 김창락 목사, 원장 이요섭 목사)은 지난 7월 28일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한 (사)신성회독서상담교육원에서 제1회 치유독서모임 온라인 세미나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총 29명(온라인 16명, 오프라인 13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7월 27일부터 8월 31까지 총 6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는데 첫날 강의만 임시총회와 창립 감사예배에 이어 오프라인 강의와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의를 병행했고 나머지 5주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강의로만 진행된다.


세미나에 앞서 오후 2시부터 회장인 정인숙 상임이사의 사회로 (사)신성회 임시총회를 진행하고 이어 창립 30주년 출판기념 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노현미 감사의 사회, 정수갑 목사(연구개발팀장)가 기도하고 교회진흥원 이요섭 원장이 축사했다.


신성회 사역에 대한 간증 후 정동섭 교수(가족관계 연구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침례교 해외선교회(FMB) 이재경 회장을 비롯해 소속 선교사 5명이 참석했다. 선교사들은 세미나 참석 이유를 코로나로 19로 한국으로 잠시 철수해있던 선교사들이 선교지로 복귀한 후 복음 전도의 도구로 독서 모임을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밝혀 참석자들의 마음에 큰 도전과 감동을 줬다.


또한 참석한 지역교회의 목사, 사모, 전도사와 평신도 지도자들은 교회나 지역사회에서 독서를 매개로 마음의 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배우고자 함께 했다.


첫 번째 강의는 안양의 신성회 독서상담교육원을 창립한 이영애 사모가 최근에 요단출판사에서 발간한 ‘치유가 일어나는 독서모임-체험형 독서모임 워크북’(요단, 2020)을 교재로 진행했다. ‘치유가 일어나는 독서모임-체험형 워크북’은 ‘책 읽기를 통한 치유’(27쇄, 홍성사, 2000)와 ‘치유가 일어나는 독서모임’(조이출판사, 2007)의 개정증보판이다.


(사)신성회독서상담교육원을 통해서 독서상담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는데, 치유독서모임 세미나에 6주간(3시간씩 6회)을 참석한 후에 10회(매회당 2시간)에 걸쳐서 독서모임에 참석하고 독서상담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교회진흥원은 가을학기에 제2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신숙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 지구촌교회 후원으로 영주·경북 지역 교회 지원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의 후원으로 경북 영주지역과 경북지역 침례교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구촌교회의 국내 단기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블레싱 영주’가 코로나19로 현지 사역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영주지역 교회를 위해 물품, 격려영상, 손편지 등을 마련해 영주지역교회를 위로하고 격려의 차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구촌교회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국내단기 선교 헌금으로 1억 2200만원을 총회에 전달했다. 이에 총회는 지난 7월 23일 영주기독교연합회를 방문해 7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경북내륙지역 92개 침례교회에 총 4600만원을 지원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지구촌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담긴 선교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지구촌교회의 사랑과 헌신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힘든 환경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교회에 지구촌교회의 국내전도 사역이 한국사회와 교회에 귀한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계속해서 이러한 교회의 연합과 교단을 뛰어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연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