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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꿈꾸는교회, 상가주 피해보상 거부로 어려움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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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방회(회장 서성래 목사) 꿈꾸 는교회(최홍철 목사)는 지난 8월 3일 교회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꿈꾸는교회는 상가 3층에 있는 입주해 있는 상가교회로 최홍철 목사가 외부 업자를 불러 원인을 조사해보니 배수로의 문제로 인해 교회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금까지 비가 이토록 많이 내린 적이 없어 물이 교회 내부로 들어온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유독 폭우가 쏟아져 교회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교회 의자와 강단, 피아노, 반주기 등 피해가 심각했다.
최홍철 목사는 “집기류만 중고로 잡아도 10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이다.
그러나 상가주인이 피해보상에 소극적 이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며 안타까워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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