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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충남지방회 진유교회 개척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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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회(회장 양해식 목사) 진유교회(백승훈 전도사)는 지난 11월 4일 개척예배를 드렸다.

진유교회는 요한복음 8장 22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의 말씀을 따라 교회 이름을 진유교회로 정하고 올해 초에 개척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척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가 비대면예배로 개척예배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지방회 목회자들과 함께 개척예배를 드리게 됐다. 교회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예배 순서자들만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다른 이들은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진유교회 개척을 축하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1부는 개척예배로 드렸다. 이승욱 목사(북고)의 사회, 신원철 목사(양화)의 기도, 양해식 목사(세 광)가 마태복음 16장 16~20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위대한 소망”이란 주제로 말씀을 나눴다. 이어 진유교회 백승훈 전도사가 개척하기 전에 2년 동안 사역했던 연산교회 심상언 목사가 격려사, 진유교회 백승훈 전도사의 감사의 말과 광고를 한 후에 양해식 목사(세광)가 봉헌 기도 및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충남지방회 11월 월례회로 진행했다. 지방회장 양해식 목사(세광)의 사회로 각부 보고를 한 후에 신안건토의를 했다. 다음 달은 충남지방회 정기총회가 있음을 알리고 폐회를 선언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진유교회 백승훈 전도사는 개척 소감으로 “코로나19로 개척하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명임을 알고 열심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지방회 총무 신원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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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총 성탄트리 점등식 시민문화 축제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기덕 목사, 인기총)는 지난 11월 13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등 인천시 관계자 및 인기총 임원과 새인천교회(김기덕 목사)와 목회자와 평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2021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인천시민문화축제”를 진행했다. 공동회장 진유신 목사(순복음중앙)의 사회로 열린 1부 성탄문화축제에서는 새인천교회의 크로마하프 연주, 인천지역 목회자들로 구성된 목양중창단(단장 한정수 목사)의 찬양 등을 통해 성탄의 기쁨을 노래했다. 총회장 김기덕 목사(인천지방회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성탄트리 점등식을 위해서 노력해준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 관계자와 인기총 임원, 공동회장, 각 구연합 회의 협조에 감사하다”며 “오늘 점등되는 성탄 트리를 보면서 300만 인천시민 모두가 주님을 만나고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 집사(새인천)의 특별찬양과 사무총장 김정설 목사(광음장로), 인기총 공동회장 김철기 목사(새성), 김종국 목사(반석)의 진행으로 열린 사랑과 나눔 전달식 시간은 김기덕 인기총 총회장을 비롯해 공동회장들이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해 장애우 가정 등 소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