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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농선회 긴급 추가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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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선교회(회장 강형주 목사, 사무총장 안중진 목사, 농선회)는 지난 11월 12일 강경에서 긴급임원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추가지원을 결의하고 진행했다.

 

이번 긴급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13개 교회에 각 50만원씩 지원하고 긴급수리지원으로 3개 교회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추가지원에 필요한 예산은 올해 농어촌선교 주일헌금으로 충당됐다.

 

농선회 강형주 회장은 “농어촌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주님의 위로를 전하고 다시 사역의 용기를 얻어 회복되는데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이번 긴급 추가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기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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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메시지-한 알의 밀알로 빛이 되는 성탄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0~11) 여전히 온 인류는 팬데믹의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아기 예수는 2021년 성탄절에 어김없이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대에 천연두와 홍역으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던 사실을 역사는 증언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때 초대교회 성도들은 전염병으로 버려진 사람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붙잡고 목숨을 건 놀라운 선행입니다.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들과 함께 감염되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 성도들이 보여준 극진한 사랑과 돌봄으로 로마 제국은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던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전염병에 걸린 그들을 돌보던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고, 기독교는 급격한 성장을 이룰 수있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의 목숨을 건 사랑의 선행은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