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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수도침신 94동기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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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침신 94동기회(회장 김만수 목사)는 지난 11월 30일 인천 두란노교회(김태욱 목사)에서 총회 및 친교모임을 가졌다.

이날 김태욱 목사(두란노)의 진행으로 회장 김만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목회에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오늘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으로 격려 함이 있는 시간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강희정 목사(보전)가 기도하고 오세덕 목사(도계)가 “비전의 신앙”(수 1:1~9) 이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지나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고 도우심이었다고 선포했다.

 

두란노교회의 공연과 영상실에서 제작 한 2018년에 있었던 모임들을 영상으로 준비해 상영했으며 동기인 황호순 선교사(카자흐스탄)의 선교보고와 2018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헌신적으로 동기회 모임을 섬겨준 두란노교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고 김창인 목사(예함)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원선출에서 회장 김만수 목사(주마을)가 유임되고 부회장 김종수 목사(하나) 총무 김태욱 목사(두란노)가 선출됐다.

한편, 수도침신 94동기회는 1990년 수도신학교에 입학해 2021년 올해는 31년을 맞이했다.

총무 김태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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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