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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회, “함께 하는 선교” 주제로 선교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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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회(이사장 김중식 목사, 회장 주민호 목사, FMB)는 지난 11월 22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제3회 선교 포럼 “함께 하는 선교”을 개최했다.

 

76명의 목회자, FMB이사 그리고 스텝을 포함한 98명이 등록을 마쳤고, 주민호 해외선교회 회장의 인도로 이영은 목사(아름다운)가 개회기도를 한 후 박문수 목사(디딤돌 원로)가 “바울의 선교전략”(행 20:24~28)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김경도 목사(미주남침례교한인교회 총회장)는 영상으로 축사를 했고 설훈 선교사(IMB 부대표)가 격려 사를 김형윤 목사(FMB순회선교사, 전 FMB 이사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FMB 주민호 회장은 “해외선교회, 오늘, 어제 그리고 내일”이란 발표를 통해 오늘의 해외선교회의 모습과 오늘의 모습에 밀알이었던 어제를 돌아보며 참석자 모두가 선배 목회자들의 협력과 희생, 성숙에 존경을, 한국으로 파송선교사로 와서 한국인과 함께 사역하며 한국인들을 안내했던 미국인 선교사들의 협력 정신과 섬김에 감사해 했다.

 

이현모 교수의 “코로나 이후의 교회와 선교”는 과거의 팬데믹이 역사를 바꾼 일화를 통해 현재 팬데믹이 종식되면 인류의 역사는 또 한 번 커다란 변곡점을 지날 것이며 한국 교회의 대응과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본질을 추구 =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포앙중앙교회 김중식 목사(해외선교회 이사장)는 “파송교회의 책무와 역할 그리고 특권”이란 발표를 통해 선교사의 파송이 끝이 아닌 파송교회의 엄중한 책무와 더 깊은 돌봄의 역할, 파송교회의 특권인 하나님에게 받은 위로와 축복을 나눴다.

 

새누리2교회 안진섭 목사에게 직접 듣는 “새누리2 교회의 멤버케어”는 돌봄에만 국한하지 않고 위로, 격려, 도전, 권고 등을 시의적절하게 선택해 어떤 종류의 돌봄을 줄 것인지를 아는 효과적인 멤버케어의 예를 보여 줬다.

 

이어 송솔나무의 휘슬 특별공연과 이진호 글로벌 SQ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전도 프로그램 소개, 원격 전도 시스템을 구축해 비대면으로 전도를 할 수 있는 실력과 콘텐츠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KPM 권효상 연구국장의 “KPM 선교사 파송 정책과 실제”는 모든 교회가 선교사 파송에 관여하고 선교에 동참하도록 하는 정책과 이를 위한 해외선교회(선교부)의 세부적인 계획을 들을 수 있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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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