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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업무역량 강화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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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한국침신대)는 2022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2일 대학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직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특강을 열었다.

 

1부는 6급 이하 행정실무자 대상, 2부는 5급 이상 행정책임자와 전체 보직교수를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강사는 배성근 대전교육청 부교육감을 초청해 대학평가 정책및 대응에 대해 심층적이고 실무적인 고민과 전략을 모색했다.

 

배 부교육감은 교육부 국제협력관, 대학 정책실장을 역임한 대학교육 전문가로 대학 구조개혁 평가와 대학역량진단 평가 정책을 입안하는 등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다양한 경영사례를 토대로 최근 대학경영 환경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는 대학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제시해 한국침신대의 미래 전략 수립의 시사점을 제시하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배 부교육감은 먼저 대학구조개혁 평가와 1~3주기 대학역량진단 평가에 있어서 각 평가 지표를 설명하고, 주기별 평가 취지의 변화와 각 평가 결과를 실제 전국 각 대학의 사례를 들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한국침신대의 대응 전략으로, 먼저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로 대학 특성화 계획을 세우고, 명료한 비전을 제시하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작성하며, 이에 입각한 창의력·인 성·융복합 능력을 갖춘 한국침신대만의 고유한 미래 인재상을 구축할 것을 제언했다.

 

구체적 방안으로 재학생의 핵심역량 제고를 위한 교양교육과정 구축, 전공능력 제고를 위한 전공과정 운영, 교수·학습방법 개선 체제의 가동을 선결과제로 교육과정을 재편하고, 무엇보다도 취업을 제일의 목표로 삼는 교육과정 운영이 곧, 혁신과 생존의 유일한 방안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한국침신대는 3일간 금식기도로 기도의 불꽃 밝혔다. 지난 1월 9~11일 진행한 금식기도는 전체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학교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간구했다.

 

한국침신대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 대학을 포함한 나라 전체가 3년째 위기와 고난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타개하는 길은 오직 기도밖에 없음을 침신 공동체가 인지하고 3일간의 금식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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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