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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김종록 장로·김인수, 천인숙 목사 한국침신대에 장학금 기탁

 

한국침례신학대학교(김선배 총장)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침례교 전국남선교회 전 회장인 김종록 장로(사단법인 한중기업인교류협회장)는 장학금 500만원을 한국침신대에 기탁했다.

김종록 장로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더욱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이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하는 교직원 모두에게 큰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는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록 장로는 장학금 기탁 후 학생들의 면학 증진을 위해 개선된 강의실, 도서관, 복지관 등의 현장을 둘러보았다. 특별히 뱁티스트홀, Bible & Baptist Heritage(가칭) 등을 탐방하며 침례교단과 침례교회의 정체성 및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지난 2월 18일 경북 칠곡 벧엘교회와 벧엘비전선교센터를 시무하는 김인수(신학과 89학번), 천인숙 목사(기독교교육학과 91학번)도 한국침신대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인수, 천인숙 목사는 2016년부터 해마다 1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교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통해 훌륭한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가 배출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 익명의 후원자도 한국침신대를 돕는 손길에 동참했다. 한국침신대는 지난 2월 9 일 익명의 후원자가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선배 총장은 “귀한 후원을 해주신 후원 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한국침신대를 위해 섬겨주시는 후원자분들을 통해 침신공동체의 마음에 큰 감동과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후원된 장학금은 학부 및 신학대학원생들중 장학금 수혜가 적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해 지급할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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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