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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교도선교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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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교도선교회는 지난 4월 19일 광정교회(정희량 목사)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서 교도선교회 회장 정희량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6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담 안에 갇혀 있는 자들을 위해 39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에게 생명의 면류관이 넘쳐날 것”이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예배 후 정기총회는 의장 정희량 목사의 사회로 각부 보고 및 실무보고, 회계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2022년 임원진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회장에 정희량 목사, 부회장에 이용규 목사, 총무에 이동춘 목사를 세웠으며 전국 각 교도소 실무목사 등을 세웠다. 


신임회장 정희량 목사는 “세상의 죄를 지었지만 이들의 영혼은 우리가 돌보고 복음을 돌아오게 해야 할 사명이 있다. 앞으로 교도선교 사역이 활기를 되찾고 다양한 교도선교 사역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침례교 교도선교회는 코로나 시국에도 비대면 상담과 통신 성경공부, 성경책 지원 사역과 영치금 지원 사역을 전개했다.

총무 이동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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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견본주택 개관 올해 초 동해안 산불 피해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사랑의집짓기 운동이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첫 선을 보였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지난 6월 9일 영동침례교회(박노익 목사) 주차장에서 12평 규모의 견본주택 개관식을 갖고 입주민을 신청받을 예정이다. 이번 12평 견본주택은 모듈 주택으로 아이엠건설(대표 정승범)이 시공하며 거실과 주방, 안방과 욕실로 구성됐으며 영구주택으로 방염과 내진설계 등의 건축허가를 충족한 주택이다. 입주자는 산불피해 가구 중 우선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는 부지 소유자로 기초생활보호 대상자, 장애인 가구를 우선 선정하며, 지역교회 목회자 추천 가구와 일반 가구 순으로 입주자를 받을 예정이다. 우리교단도 위기관리위원회를 통해 1억원의 모듈주택 건축비(2채 규모)를 한교총에 지원했으며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산불피해 지역을 돌아보면서 한국교회가 행동으로 섬겨야 할 곳이라는 생각으로 주택 건축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1차분으로 35가구를 건축해 기증하며 2차 추가분까지 전체 70여채를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총무 김일엽 목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