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토)

  • 맑음속초 32.1℃
  • 맑음동두천 26.5℃
  • 맑음파주 25.8℃
  • 구름조금대관령 25.2℃
  • 맑음춘천 30.4℃
  • 구름많음북강릉 30.7℃
  • 구름조금강릉 33.9℃
  • 구름많음동해 24.1℃
  • 맑음서울 28.1℃
  • 구름조금인천 24.7℃
  • 맑음수원 27.9℃
  • 흐림영월 28.5℃
  • 맑음대전 29.6℃
  • 구름많음대구 29.1℃
  • 구름많음울산 26.1℃
  • 맑음광주 27.3℃
  • 구름많음부산 23.0℃
  • 구름조금고창 27.3℃
  • 맑음제주 29.0℃
  • 맑음성산 25.0℃
  • 구름조금서귀포 24.8℃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많음양평 27.9℃
  • 구름많음이천 29.7℃
  • 구름조금보은 29.0℃
  • 맑음천안 28.7℃
  • 맑음부여 27.8℃
  • 구름조금금산 28.0℃
  • 흐림김해시 23.7℃
  • 구름많음강진군 26.4℃
  • 맑음해남 25.8℃
  • 구름조금고흥 25.4℃
  • 흐림봉화 27.6℃
  • 구름조금문경 22.6℃
  • 구름많음구미 28.1℃
  • 구름많음경주시 27.1℃
  • 구름조금거창 26.9℃
  • 구름많음거제 23.6℃
  • 구름많음남해 23.8℃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한국침신대, 개교 69주년 기념예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한국침신대)는 지난 5월 17일 교단기념 대강당에서 개교 6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총회 교육부장 김종훈 목사의 기도와 김예지 총학생회장의 성경 봉독 후 총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가 “복음 외에 복음 없다”(갈 1:6~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고 총회장은 “복음 외에 복음 없다. 진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 한국침신대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학교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복음을 회복해 복음이 충만한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근속표창자 교직원 8명(30년 근속: 김종걸 교수, 20년 근속: 이춘자 교수, 편도길 직원, 10년 근속: 박행님 교수, 신인철 교수, 이현근 교수, 최원진 교수, 염종옥 직원)에게 근속패가 수여됐다. 


김선배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1953년에 개교한 우리 대학은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거룩한 사명을 열정적으로 수행하고 한국교회 상황과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정신으로 학교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탁월한 역량과 실력을 갖추신 교수님들의 강의와 학생 사랑, 유능한 직원 선생님들의 행정력, 소명이 넘치는 학생들의 열정이 하나가 되어 곧 우리 한국침신대를 세계 최고의 신학대학으로 세워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서 학교법인 이사장 김병철 목사가 격려사를, 총동창회장 조성완 목사, 글로벌비전센터원장 김경옥 특임교수, 총동창회 자문위원 권용도 장로,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축사 후 고명진 총회장과 김일엽 총무, 김병철 이사장, 김선배 총장이 대표로 케이크 커팅식을 갖고 개교 69주년을 축하했다. 이후 다함께 교가를 제창하고 학교법인 이사 전성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날 권용도 장로는 겨자씨 장학금 5000만원을 학교에 기탁했으며, 고명진 총회장은 재학생 및 교직원에게 중식을 제공했다.                        

범영수 차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