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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농어촌선교회 3차 임원회의

 

침례교농선회(회장 이용기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는 지난 11월 15일 보령 미산제일교회(구권환 목사)에서 3차 임원모임을 가졌다.


미산제일교회 성도의 사랑의 섬김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어진 경건회는 강희정 목사(부회장. 보전)의 사회로 박영재 목사(부회장)의 기도, 고린도전서 15장 10절을 본문으로 구권환 목사가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구 목사는 “그동안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목회 사역 중 임했던 놀라운 하나님 은혜를 나눴다.


이어 조용호 사무총장의 광고 후 이종봉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치고 조진창 목사(증경회장)의 기도로 회무와 안건토의가 있었다.


조용호 사무총장은 농선회 8차 세미나와 재무보고, 선교주일 보고 후 선교주일 헌금 사용 건,후원자 초청행사의 건은 회장단에게 위임한 후 마쳤다.

농선회 공보부장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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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