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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침신대 “오순절로 돌아가자” 주제로 영성수련회

조경호 · 고명진 목사 강사로 나서 ,“성령인도 받는 침신인” 한목소리

침례신학대학교(이형원 총장직무대행)는 2학기를 맞아 지난 9월 12~13일 조경호 목사(대전대흥)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강사로 나서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Again Pentecost”(오순절로 돌아가자)란 주제로 조경호 목사는 “홀연히”(행2:1~4), “어찌할꼬”(행2:37~42)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고명진 목사는 “복음-예수 그리스도”(롬1:1~4)와 “신앙리셋”(마21:1~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조경호 목사는 “여러분이 이 새대의 엘리야와 엘리사가 되어 성령께 사로잡히 신앙이 회복돼야 한다”면서 “‘성령의 거룩한 지배자’가 되어 더러워진 이 시대의 악행을 가슴 아파하며 ‘어찌할꼬’를 부르짖으며 말씀에 모든 것을 투자하여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사역자들이 되길 눈물로 호소한다”고 말했다.
고명진 목사는 “성경에는 3만 2,000 가지의 약속이 있는데 성경을 읽지 않으면 그것을 모른다. 이 시대에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말씀을 읽지 않아서이다”며 “종려주일 나귀주인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성령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침신인이 되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영성수련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번 집회를 통해서 신학생으로서 앞으로의 비전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 위해 헌신하며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범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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