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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침신대 교수들, 동성혼 합법화 헌법 개정 반대

침례신학대학교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교수 연합은 지난 9월 25일 국회 개헌특위의 동성혼 합법화 시도를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교수들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는 난민, 장애인, 탈북민 등 성소수자들보다 더 절박한 보호가 필요한 약자들이 많다고 지적하며 “그런 절박한 처지의 소수자들에 대한 인식 개선도 미비한 나라에서 아직 그 정체성마저 명확히 규명치 못한 성적 소수자들의 동성 결혼을 헌법 개정까지 하여 합법화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불공평한 사례이며 그 저의마저 의심된다”고 비판했다.
교수들은 동성애가 성경이 가르치는 창조질서에 역행할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의 전통적이고 건강한 정신을 해지는 것임을 강조하며 “국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헌법 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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