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6 (일)

  • 흐림속초 14.1℃
  • 흐림동두천 17.0℃
  • 흐림파주 17.1℃
  • 흐림대관령 12.9℃
  • -춘천 18.1℃
  • 북강릉 14.9℃
  • 흐림강릉 16.1℃
  • 흐림동해 15.0℃
  • 서울 19.7℃
  • 인천 17.4℃
  • 수원 20.2℃
  • 흐림영월 21.0℃
  • 대전 22.4℃
  • 대구 22.5℃
  • 흐림울산 23.3℃
  • 광주 21.2℃
  • 박무부산 20.8℃
  • 흐림고창 21.4℃
  • 흐림제주 25.9℃
  • 흐림성산 21.4℃
  • 서귀포 20.4℃
  • 흐림강화 18.0℃
  • 흐림양평 20.9℃
  • 흐림이천 21.5℃
  • 흐림보은 20.9℃
  • 흐림천안 22.1℃
  • 흐림부여 21.5℃
  • 흐림금산 21.9℃
  • 흐림김해시 21.8℃
  • 흐림강진군 21.4℃
  • 흐림해남 20.8℃
  • 흐림고흥 20.8℃
  • 흐림봉화 18.8℃
  • 흐림문경 21.2℃
  • 흐림구미 23.3℃
  • 흐림경주시 23.3℃
  • 흐림거창 20.7℃
  • 흐림거제 21.0℃
  • 흐림남해 21.4℃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국내선교회, 함께하는교회와 선교협약 체결

URL복사


 

우리교단 국내선교회(이사장 정창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는 지난 422일 경기도 안성 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에서 국내선교회와 함께하는교회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0차 총회 제1부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인환 목사(사진 오른쪽 네 번째)는 교단을 헌신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국내선교회와 이사로 또한 미남침례회 해외선교회 한국선교부(IMB)와 함께하는 KIM 사역에도 수도권 멘토로 참여해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교회 개척과 성장의 노하우를 함께 나눴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김인환 목사가 국내선교회 후원(협력) 이사로 미()자립교회 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국내 미자립교회 후원, 국내선교회 후원과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 KIM 사역 수도권 멘토, 교회 개척(Church Planting), 교회 활성화(Church Replanting) 등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와 함께 함께하는교회는 국내선교회에 500만원의 국내선교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첫 업무협약의 발을 내딛기도 했다.

 

김일엽 총회 총무는 격려사를 통해 국내선교회가 미()자립교회 회복과 민족복음화의 산실인 국내선교를 위해 사명있는 교회들과 계속 협력해 나가고 있는 것을 보고 교단의 밝은 미래와 희망을 노래하는 것 같아 이를 주관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국내선교회 회장 유지영 목사는 함께하는교회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교회를 크게 건축하려면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을텐데도 그 와중에 발전기금을 지원하시니 우리 하나님께서 성공적인 성전 건축과 더 크게 복 주실 줄로 믿는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업무 협약식은 국내선교회 김주만 서기 이사가 기도하고 국내선교회 정창도 이사장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3:2)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국내선교회 211차 정기이사회 국내선교회(이사장 이정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는 지난 4월 22일 여의도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제211차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김영재 이사(제주오라)의 기도와 정창도 이사장(경산)의 이사야 41장 10절 본문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지영 회장은 인사를 통해 “훈련받은 해외선교사들까지 입국시켜 민족복음화인 국내선교와 국내선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차남조 이사(한샘)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회무에서는 김주만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과 유지영 회장의 세무조정계산서와 공익법인 등의 세무확인서, 운영비 수지현황보고, 임대현황, 기금보고를 문서와 구두 보고를 통해 인준됐으며, 2021년 상반기 기금 심사 현황에 대해 지역 이사들의 실사 보고에 이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유지영 회장은 그동안 있었던 사업보고와 향후 있을 선교 계획에 대하여 보고했다. 이사장, 회장, 교회 제안은 안건대로 통과했다. 국내선교회 제211차 이사회는 회의록 채택을 한 후에 폐회했으며 유지영 회장은 “국내선교회 업무 자체가 채권에 관한 것이고.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회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