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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인천교회 김기복 목사 천국환송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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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회(회장 김기덕 목사)는 지난 79일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서 인천교회를 담임했던 고 김기복 원로목사의 천국 환송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유가족과 인천교회인천지방회 목회자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침례교경인연합회 목회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인남 목사(밀알)의 사회박재철 목사(향기로운)의 기도가 있었고박준택 목사(하늘샘)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1~13)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지방회장 김기덕 목사(새인천)의 축도로 천국환송예배를 마무리했다.

 

고 김기복 목사는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평안남도 맹산에서 피난을 내려와 1977년부터 20215월까지 인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를 했다당시 인천은 침례교회가 타 교단에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고 김기복 목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인천지역에 침례교회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며 4개 지방회 100여 교회로 성장하는 초석을 다졌다. 또한 기독교한국침례회 106차 총회를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유치함으로 침례교단의 위상을 높였다.

 

아울러 인천지방회 30개 교회가 고 김기복 목사를 중심으로 35년 동안 필리핀을 시작으로 중국, 라오스에 해외선교사를 파송해 현지에 교회를 세워나갔다. 고 김기복 목사는 침례병원 이사장, 국내선교회 이사장, 인천지방회 회장,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총회장, 연수경찰서 경목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공보부장 전종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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