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지방회 누리다침례교회(주희분 목사, 이원영 공동담임목사)는 지난 4월 13~15일 전북 무주에 위치한 다누리힐링타운에서 17회 미스바 특별기도회를 진행했다.
“기적의 여섯 돌항아리”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기도회는 주희분 목사를 비롯해, 주영환 목사, 이원영 목사가 강사로 나섰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메시지를 붙들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 및 교회와 개인의 영성 회복을 위하여 기도했다.
미스바의 특별기도회는 매월 둘째 주 2박 3일간 개최되고 있으며, 숙식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5월 기도회는 오는 5월 11~13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