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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지방회 찬양간증집회

 

홍보지방회(회장 장동훈 목사) 여선교회(회장 조미연 권사)는 지난 4월 19일 홍원침례교회(이문용 목사)에서 최미 선교사 초청 찬양 간증집회를 가졌다.


“회복”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집회는 여선교회 부회장 전현순 권사(개화)의 기도와 지방회장 장동훈 목사(개화)의 환영사 후 최미 선교사를 소개했다.


최미 선교사는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을 시작으로 “나의 등 뒤에서” “난 예수가 좋다오” 등을 찬양하고 간증하며 참석자들을 위로하고 회복과 은혜의 시간을 가진 뒤, 이문용 목사(홍원)의 봉헌기도와 축도로 간증집회를 마무리했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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