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동지방회(회장 김헌주 목사)는 지난 4월 25일, 원주시 흥업면에 위치한 기쁨의침례교회(정제훈 목사) 예배당에서 오정근 전도사(좋은마음)의 목사안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오정근 전도사의 새로운 사역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예배는 이명섭 목사(평안)의 사회로 유태경 목사(제천)의 대표기도, 곽용진 목사(제천중앙)의 성경 봉독을, 지방회장 김헌주 목사(영광)가 “선포하는 증인의 삶”(눅 24:25~35)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남진우 목사(문막중앙)가 봉헌기도했다.
2부 임직 예식은 김기중 목사(사랑)의 집례로 고병기 목사(영월)가 시취 보고를 한 뒤 서약식이 이어졌으며, 이득영 목사(중부)가 안수 기도를 드렸다. 이후 집례자의 선포와 함께 성의 착의 및 안수패 전달이 이뤄졌다.
3부는 권면과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승학 목사(제천행복한)가 안수받은 이에게 권면을, 박태문 목사(제천삼호 원로)가 교우들에게 권면을 전했다. 이어 안석환 목사(대광)와 박명수 목사(예사랑)가 축사를 전했으며, 이대식 목사(가현 원로)가 격려사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정근 목사가 축도를 드리며 모든 예식이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이번 목사안수 감사예배는 원주동지방회와 지역교회가 함께 오정근 목사의 새로운 사역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오 목사가 앞으로 교회와 지역 사회에 헌신하며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했다.
지방회 사회공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