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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교도선교회 정기총회

 

침례교 교도선교회(회장 최만준 목사)는 지난 3월 27일 서울 천호침례교회(이동춘 목사)에서 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건예배는 이동춘 목사의 사회로 정희량 목사(광정)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만준 목사(천안서머나)가 설교한 뒤, 이유진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각부 보고와 실무 사역보고가 있었다.
교도선교회는 2025년에 침례교 성경 133권을 각 선교지에 후원했으며 상담사역과 필사 성경도 보급 후원했다. 또한 이유진 목사는 전국 18개 교정시설에서 120명이 통신으로 기초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음을 보고했으며 지난해 교도선교회 회장 최만준 목사가 교정 선교 사역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상을 수상했다.


이용규 목사(희망찬)는 교정시설에서 예배 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찬양 동아리팀이 함께 했음을 보고했다.
신임원 선출은 고문에 한명국 목사, 이유진 목사, 고흥식 목사, 최병락 목사, 국명호 목사, 정희량 목사를, 신임회장에 이동춘 목사, 총무에 노명선 목사(금왕), 재무에 김한용 목사(동부), 감사에 조천업 목사(화평)를 선출했다.

총무 노명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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