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지방회(회장 최경훈 목사)는 지난 6월 13일 나리분지 야영장에서 지방회 여선교연합회 산상 예배를 드렸다.
이날 지방회장 최경훈 목사(태하)는 “영원히 함께하는 우리들”(전 4:9~12)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참석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2부 순서는 교회별로 특별 찬양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레크리에이션으로 하나 됨의 장이 열렸으며, 준비한 선물을 기쁨으로 나누며 행복함을 더해 하나님 안에서 참된 즐거움을 가졌다.
이번 여선교연합회 산상예배는 울릉지방회 17개 교회와 여선교회원들이 함께했다.
지방회 공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