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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침례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임직 예배

 

서울서부지방회(회장 박귀배 목사) 성광침례교회(김재홍 목사)는 지난 6월 28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임직 예배’를 거행하고, 목사 1명, 장로 2명, 권사 21명 등 총 24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영혼 구령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김재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효환 목사(두란노)가 대표기도를 했고, 성광교회 1대 담임인 유병기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15~17절을 본문으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유병기 목사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임직자가 돼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사역을 끝까지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2부 임직식에서는 임직자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한 뒤 지방회 총무 이성규 목사(덕은)의 시취 경과 보고에 이어 목사 안수식, 장로 안수식, 권사 임직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목사 안수식은 권순래 목사(금촌중앙)가 서약을 인도했고 최일형 목사(꿈이있는)를 비롯해 현장에 함께한 목회자들이 박용수 전도사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다. 안수기도 후 권순래 목사가 박용수 전도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됨을 공포했다. 임직패 수여는 지방회 회장 박귀배 목사(큰기쁨)가 맡았다.


이어 이강석 장로와 최성호 장로의 임직식이 열렸다. 권순래 목사가 서약을 인도했고 박귀배 목사의 안수기도, 권순래 목사의 공포, 박귀배 목사의 임직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권사 임직식은 권순래 목사의 서약 인도, 이성규 목사의 축복기도, 김재홍 목사의 공포와 임직패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박용수 목사의 모교회 목회자인 공주 강북제일교회 황순규 목사가 축사를, 권순례 목사와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권면을 했다. 끝으로 박용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고양=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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