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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부흥사회 45차 정기총회

 

침례교 부흥사회(대표회장 신실라 목사)는 지난 6월 22일 논산한빛침례교회(강신정 목사)에서 4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에 양기모 목사(대전시티)를 선출했다.


신임 대표회장 양기모 목사는 “훌륭하신 침례교 부흥사 선배 목회자들의 뒤를 이어 대표회장에 선출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며 “대표회장 임기 동안 부흥사회의 친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시대적 상황에 부흥사들의 활동이 침체된 것은 사실이지만 부흥사회 회원 증원과 함께 미자립 개척교회 성장을 위해 부흥사회가 적극적으로 동역하는 사역을 진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신임 대표회장 취임예배는 오는 7월 2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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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116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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