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본지방회(회장 최충복 목사)는 지난 3월 14일 주사랑의침례교회에서 김웅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노승선 목사(하늘소망)의 사회로 김영철 목사(큰사랑)의 대표기도, 김기완 목사(믿음의승리)가 성경을 봉독하고 주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특별찬양했다.
이어 지방회장 최충복 목사(주사랑)가 “새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라”(사 43:18~21)란 제목으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갈을 내시는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며, 우리를 지으신 목적대로 오직 여호와를 찬송하는 교회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노승선 목사(하늘소망)의 취임 목사의 약력을 소개했다.
김웅 목사는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에서는 성산교회와 열매교회를 미국에서는 하와이 카일루아교회, 버지니아 후렌코니아교회를 담임했다. 조식신학으로 한국침신대와 수도침례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 미주침례신문에 성경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이어 김창규 목사(새빛)의 담임목사 취임문답과 선포하며, 성도들과 지방회 회원들은 환영의 박수를 쳤다. 백승중 목사(용운)와 김성규 목사(은행리 사랑)의 축사가 있었고, 장태식 목사(영락)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주사랑의교회 교인들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고, 새로 취임한 김웅 목사(주사랑의)는 미국에서 먼 거리임에도 새벽 제단을 지켰다며 기도불을 붙이겠다고, 미국 백악관 옆에서 목숨걸고 전도하였다며 전도불을 붙이겠다고, 목회 비전을 강하게 선포했다.
이어 김창규 목사(새빛)의 축도로 모든순서를 마치고 준비한 선물과 식사하며 교제했다.
지방회 공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