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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복지회 정기이사회 개최

 

우리교단 교역자복지회(회장 서광선 목사)는 지난 7월 16일 서울 교역자복지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역자복지회 이사회는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파송한 이사와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교역자복지회 규약에 대한 개정 및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 자리였다.


이날 이사회는 ◇은퇴·원로교역자 뿐만 아니라 현직 교역자를 포함하는 복지체계 구축 ◇교역자 자녀 장학 사업 ◇의료지원, 긴급 지원 및 재난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사업 확대 방안 ◇병원 및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세부사업에 대한 세칙 및 연도별 사업계획 등을 다뤘다.


우선 은퇴·원로목사 위로회는 오는 8월 20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엄기용 목사)와 교단 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정기총회 참석 원로․은퇴 목사 부부의 숙박 및 식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광선 목사는 “교역자복지회가 그동안 은퇴․원로목회자를 위한 지원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시대가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 방안이 필요함을 이사들과 논의했다”면서 “앞으로 교단 목회자의 복지 지원 혜택 방안을 체계적으로 구상해서 총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역자복지회는 지난 5월 12일 임시이사회에서 황인정 회장 후임으로 서광선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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