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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증경총회장단 초청 간담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8월 13일 여의도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교단 역대 총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교단 현안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오관석 목사를 비롯해 박선제 목사, 한명국 목사, 정인도 목사, 박성웅 목사, 이봉수 목사, 양재순 목사, 고용남 목사, 김용식 목사, 이대식 목사, 한규동 목사, 남호 목사, 고흥식 목사, 곽도희 목사, 유영식 목사, 유관재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115차 최인수 총회장과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가 배석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교단의 역사를 만들어 주신 역대 총회장과 함께 현재 교단의 여러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구하는 자리였다”며 “지난 1년 동안 최선을 다해 교단을 위해 헌신하며 과거 총회를 섬겼던 여러분의 기도와 노력을 새삼 깨닫게 됐다. 이제 116차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기에 최선을 다해 침례교단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내는 정기총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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