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지방회(회장 신명악 목사) 와초침례교회(임영식 목사)는 지난 8월 23일 교회 창립 65주년 임직식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임영식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이종봉 목사(신남)가 기도하고 지방회장 신명악 목사(함라)가 “여기에서 저기로”(창 22:5)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안수집사 임직자 서원일 집사와 권사 임직자 정석임, 조미영 집사에 대해 이종열 목사(행복한)가 고시 경과보고, 이용문 목사(초원) 시취합격증 전달, 임영식 목사가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어 조규선 목사(이리)의 권면, 조정환 목사(창리)가 축사하며 임직자를 축복하고 김성태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와초교회는 지역의 어려운 가정들과 연로한 어르신 가정을 위한 세탁 선교를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지방회 공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