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례교 원로목사회(회장 한규동 목사)는 지난 9월 14일 116차 정기총회가 열리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23차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정기총회에 앞선 예배는 부회장 고용남 목사의 사회로 박상재 목사가 기도하고 직전회장 조찬득 목사가 “여기 다음 저기로”(삼상 7: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회장 한규동 목사가 인사하고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와 교역자복지회 회장 서광선 목사가 축사한 뒤, 원로목사회 총무 권순래 목사가 광고하고 이대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신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선출 결과 회장에 고용남 목사, 부회장에 이홍범 목사를 선출하고 총무에 권순래 목사는 유임, 회계에 이양갑 목사를 선출했으며 고문에 김용식 목사, 조찬득 목사, 감사에 이재옥 목사, 노승춘 목사를 임명했다.
신안건은 신임원들에게 위임하며 고용남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