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지방회(회장 박상우 목사)는 지난 4월 11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산소망교회(박종하 목사)에서 2015년 4월 정기 월례회 및 산소망교회 입당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박종하 목사(산소망)의 사회로 시작된 산소망교회 입당 감사예배는 찬송가 50장 “큰 영화로신 주”를 찬양으로, 김등환 목사(하늘빛전원)의기도와 박상우 목사(참된)의 사도행전11장19~26절의 말씀을 봉독한 후 해금과 바라크의 특주에 이어 신선진 목사(상대원)의 “좋은 교회에서 더 좋은 교회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선진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건축하는 것이다. 예루살렘 교회는 좋은 교회의 모델이다. 최초로 세워진 교회이며 제자들의 중심이 되어 세워진 교회이며, 능력이 있는 교회였으며, 100% 상통한 교회였으나 예루살렘 교회에 핍박이 있은 후 흩어졌다. 예루살렘 교회는 예수님의 명령을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결과로 안디옥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예루살렘교회가 좋은 교회였으나 안디옥 교회는 더 좋은 교회이다. 예루살렘교회보다 더 좋은 교회인 안디옥교회는 어떤 교회였나? △오직 예수만(복음을) 전하는 교회였다. △소문난 교회였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교회였다. 하나님의 기쁨이 있는 교회,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였다 산소망 교회도 안디옥 교회같이 더 좋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말씀을 마쳤다.
건축경과보고에 이어 건축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상영을 하였고, 356장(성자의 귀한 몸)으로 영광을 돌리며 봉헌 후 드려진 예물을 위해 박유영 목사(성남제일)의 기도에 이어 건축의 노고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백남선 목사(성일), 김호경 목사(성동),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의 축사, 산소망교회 찬양팀의 축가, 인사와 광고에 이어 372장(나 맡은 본분은)의 찬송에 이어 이응선 목사(능원)의 축도로 산소망교회 입당예배를 마쳤다.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도시락으로 허기를 채운 후 성남지방회 4월 정기월례회를 시작했다. 지방회장인 박상우 목사(참된)의 사회, 박찬경 목사(보정)의기도, 서기의 회원점명 과 전 회의록 낭독, 총무보고 및 각부보고, 신 안건 토의, 광고에 이어 김영선 목사(늘한결)폐회기도로 성남지방회 4월 정기 월례회를 마쳤다.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고 각자의 사역지로 향했다.
/ 공보부장 전상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