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온누리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문경도 목사(80학번)가 지난 11월 10일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를 방문하고 2,200만원의 신학생입양발전기금 및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침신대 생활관 사생을 위한 새벽예배 설교를 위해 방문한 문 목사는 재학기간 동안 기도와 학업에 매진하는 침신인이 되길 격려했다.
또한 배 총장을 만나 후원금을 전달하며 문 목사는“작은 교회이지만 교인들의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모교를 후원하며, 교단을 위해 힘쓸 일꾼들을 많이 배출하는 신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국원 총장은“작년부터 교단 동문 및 목회자들의 발전기금 모금 운동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후원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양육하겠다”고 말했다. / 이송우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