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지방회(회장 백경선 목사)는 지난 4월 16일~21일 목회자 해외수양회를 진행했다.
지방회 목회자의 단합과 목회적 재충전을 위하여 마련한 이번 수양회에는 목회자 14명과 사모 6명이 함께 했다. 베트남 호치민 시와 항구도시 무이네를 중심으로 한 이번 수양회는 역사적 탐방과 문화체험, 그리고 사막투어 등의 시간으로 꾸며졌으며, 함께한 선후배 목회자들의 배려와 섬김으로 모든 여정이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일정 중 함께 드린 수요예배에서는 선배목회자 채도병 목사(용인중앙 원로)의 설교를 통해 목회적 헌신을 다짐하고, 후배 목회자에게는 격려가 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본 수양회는 함께한 목회자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으며, 또한 지방회를 중심으로 연합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뜻 깊은 장이 됐고, 하나님께서 주신 재충전으로 신실한 목회와 연합적 성장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 공보부장 유기호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