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본지방회 2월 월례회

  • 등록 2026.03.04 14:42:56
크게보기

 

대전본지방회(회장 최충복 목사)는 지난 2월 23일 주기쁨침례교회(윤재성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윤재성 목사(주기쁨)의 사회로 전윤옥 목사(플러스)가 기도하고 정한수 목사(제이시티)가 “여호와 앞에서”(삼하 6:16~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한수 목사는 “법궤가 들어올 때 체면을 앞세워 다윗을 비웃었던 미갈과 달리, 오직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 춤춘 다윗의 영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 목사는 “스스로 낮아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된 예배자의 자세로 사역 현장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준용 목사(말씀누림)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각 부서별 활동 계획과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을 보고해 의견을 나나눴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지방회장 최충복 목사(주사랑)의 폐회 선언과 윤성호 목사(영원한반석)의 마무리 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 Copyrights ⓒ침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723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0, 11층 침례신문사 (02) 2681-9703~5 Fax (02) 2681-9706 bbbbb9191@naver.com l bpress7@hanmail.net 등록번호 : 서울, 다06725 | 등록일 : 1977년4월14일 | 발행인 : 침례신문사 강형주 | 편집인 : 강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