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한빛교회 강한빛 전도사 목사 안수예배

  • 등록 2015.02.27 1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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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회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는 지난 2월 14일 교회 본당에서 강한빛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제1부 예배에는 손석원 목사(샘깊은)의 사회로 기도에 손용인 목사(봉정), 성경봉독 이병로 목사(동산), 설교는 침례교 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안수식은 자신이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것이며 성령으로 일하며 충성되어야 함을 전했다. 


제2부 안수식에는 시취위원장 전필수 목사(벽룡)의 사회로 이현석 목사(연무)의 시취경과보고, 서약, 안수례, 성의착의, 공포 후 침례신학대학교 배국원 총장의 축사, 윤석전 목사(연세중앙)의 영상축사, 육군 군종실장 김태식 목사와 김재준 목사(남성), 김천희 목사(원당)의 권면, 이봉수 목사(광천)와 침신대 김광수 교수의 격려사, 배정식 목사(청주)의 특별찬양, 안수 받은 강한빛 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쳤다.


이날 안수 받은 강한빛 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여 군종장교 후보자로 선정되어 목사안수 받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리며 이른 나이에 목사안수를 받는 것이 많은 부담이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곳에서 거룩한 부담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하며 섬기는 주의 종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황금어장이라고도 불리는 군부대에 있는 청년들에게 비전을 주고, 삶의 목적을 전하며, 영원한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군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중이라며 중보기도를 부탁하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군목이 시행된 지 64년을 맞아 처음으로 여 군종 장교를 2명 뽑는데 군종장교로 뽑히게 되면 4월에 입대하게 되며 9주간의 훈련 후, 7월 초 임관하여 군목으로서 황금어장에서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강한빛 목사가 침례교단의 위상을 높이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름답게 쓰임받게 되기를 바란다.
/ 지방회 조진철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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