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지방회(회장 김한기 목사)는 지난 12월 12일 세종 주향교회(양요셉 목사)에서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경인 목사(소리빛)의 사회로 지방회장 김한기 목사(승리)의 설교(행 2:42~47, 교회의 본질을 놓치지 말자)와 지방회 회원들의 특별찬양, 침례신학대학교 양병모 교수와 유영길 목사(안양평강)의 축사, 김진석 목사(열린문)와 나상진 목사(예수마음)가 격려사를 전한 뒤, 선병권 목사(새소망)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종 주향교회는 “주님을 향한 교회,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교회,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라는 비전을 세우고 온 교인이 열정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고려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부근에 위치하여 젊은 대학생들이 밀집해 있고, 향후 세종 북부지역 산업도시 개발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요충지에 놓여 있어 부흥의 가능성이 충분한 곳이다.
/ 공보부장 임동성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