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회 침례교목회자복지회(이사장 신순균 목사)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7일 엘림교회(변의석 목사) 엘림동산에서 모여 정기총회와 선운산야외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정기총회 경건예배에서 변의석 총무이사의 인도로 유상철 이사의 기도, 이사장 신순균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히11:1~6).
신목사는 설교에서 주안에 하나 되어 행복하고 축복을 누리는 복지회 회원이 되기를 전했다. 진충섭 이사의 축도 후 이어진 정기총회 회무에서 신순균 이사장의 사회로 변의석 총무이사의 경과보고와 2013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를 박수로 받았으며 회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진 후, 신순균 이사장의 기도로 폐회했다.
고창청호가든에서 식사를 마치고 고창읍성과 선운산 단풍이 황홀한 빛을 발하는 곳에서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과 등반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광주지방회 침례교목회자복지회는 2007년 시작되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애경사와 은퇴목회자연금지급을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광주지방회 다수의 목회자가 가입되어 있다.
/ 공보부장 김경배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