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랑하는 내 주님을 기다리네!
가실 때 다시 오신다던 그 약속을 믿고
오늘도 내 마음의 창가에 기대서서
먼 하늘 바라보네!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에 내 주님의
발자국 소리 들리는 것 같아
어느새 한줄기 눈물이 두 뺨을 타고 흐르네!
철없는 내 마음은 이름 없는 한 마리의
작은 나비가 되어 먼 창공 높은 하늘로
사랑하는 내 주님 마중 간다네!
오늘도 사랑하는 내 주님을 기다리네!
가실 때 다시 오신다던 그 약속을 믿고
오늘도 내 마음의 창가에 기대서서
먼 하늘 바라보네!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에 내 주님의
발자국 소리 들리는 것 같아
어느새 한줄기 눈물이 두 뺨을 타고 흐르네!
철없는 내 마음은 이름 없는 한 마리의
작은 나비가 되어 먼 창공 높은 하늘로
사랑하는 내 주님 마중 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