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소망침례교회(박종철 목사)는 지난 3월 17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 장학금 1200만 원을 후원했다.
피영민 총장은 “귀한 헌신으로 학교 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해 준 박종철 목사와 새소망교회 성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세계 열방을 섬길 복음 사역자를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박종철 목사(사진 오른쪽 두 번째)는 이날 한국침신대 채플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라”(삼상 2: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종철 목사는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경외할 때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시는 분”임을 강조하며, 신학생들에게 하나님 중심의 삶과 사역을 당부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특별히 재학생 중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선교사 자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