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서지방회는 지난 7월 26~29일 광천중앙교회(계인철 목사)에서 2015년 지방회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성회는 호서지방회가 201년 하반기 해외선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성회를 통해,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고취시키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성회 주제는 “성령충만과 선교”로 지방회 소속 목회자가 강사로 섬기며 은혜를 함께 나눴다.
이번 성회에는 계인철 목사(광천중앙)를 비롯해, 문장득 목사(장은), 정성화 목사(승전), 곽한웅 목사(장곡), 이경철 목사(주포), 안종규 목사(행천)가 나섰으며 매 집회 시간마다 놀라운 은혜를 함께 했다. 또한 매 집회마다 나온 헌금 전액은 내년 지방회 해외선교에 사용된다. 또한 성회 찬양인도와 반주, 영상 등으로 섬긴 이들도 지방회로부터 받은 사례 전액을 해외선교헌금을 헌신했다.
호서지방회는 “지방회 내에서 함께 은혜를 나눈 목회자들이 이번 성회에 강사로 나서며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으로 놀라운 은혜를 체험한 순간이었다”며 “2016년 지방회가 처음으로 해외선교를 계획하고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지방회 소속교회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내년에는 더 많이 준비해 지방회 처음으로 위대한 선교의 발걸음을 떼봤으면 한다”고 전했다. 성회 마지막날에는 지방회에서 떡과 음료를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다과를 나누며 받은 은혜를 함께 간증하기도 했다.
/ 이송우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