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지방회(회장 오규성 목사)는 지난 6월 21일 임마누엘축복교회(이건동 목사)에서 6월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지방회는 성전 증개축 공사 후 감각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공간활용도가 더욱 높아진 임마누엘축복교회의 성공적인 공사완료를 축하하는 자리를 겸해서 열렸다.
이건동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1부 경건예배는 말씀 선포 후에 모든 회원이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별히 문원진 목사(우리)의 기타반주와 인도로 다함께 새로운 복음성가를 배우고 합창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방회장 오규성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진행된 월례회는 지방회 총무 장래창 목사(만나)의 기도, 서기 권옥순 목사(대전우리)의 회원 점명 후에 각 부서 별 보고가 있었다. 오규성 목사는 6월 10일 대전지역침례교연합회 15개 지방회장 정기모임에서 의결된 대전지역침례교 연합체육대회의 각 안건에 대한 결과를 회원들에게 공지했으며, 장래창 목사가 제106차 정기총회 관련 총회에서 발송한 각종 협조공문 내용을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목회자 인준교육, 주소록 변경 절차 등에 대해 보고했다.
지방회 전도부장 박동천 목사(솔로몬)는 지방회에 신규 가입하는 주님의교회(황경환 전도사) 방문 결과를 보고했고 황경환 전도사가 인사를 한 후 지방회 규약에 따라 가입 찬반 투표를 거쳐 주님의교회 가입이 가결됐다. 오규성 목사는 오는 9월 29일 대전지역침례교연합체육대회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체육대회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방회 제반 안건들이 은혜 가운데 처리됐고 회의록 채택과 광고를 끝으로 월례회를 폐회했다.
/ 지방회 공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