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들과 오찬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여가부 명칭 변경 우려”
교회협 김종생 총무 “남북 분단 고리 풀어야 사회 갈등 해소 가능”

2025.07.15 16:32:4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