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방회 원주교회, 목사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 성료

  • 등록 2012.12.28 1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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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회 원주교회(정제훈 목사)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성전을 건축하고 이를 기념해 지난 128일 목사 안수 및 안수집사(호칭장로), 권사(명예, 시무) 임직 예배를 본 교회 성도들과 지방회 목회자, 그리고 가족과 축하객들의 축복 속에 드렸다.

 

이날 예배의 모든 순서는 담임목사인 정제훈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1부 예배는 본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과 곽도희 목사(남원주)일꾼”(16:23~2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임직자들에게 하나님과 교회의 책임있는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목사 안수에 있어 전봉길 목사(중앙)가 사취경과보고를 하고 안수위원들과 진영돈 목사(노림)의 안수기도가 이어졌다. 목사 가운 착의식과 지방회에서 주는 안수패 증정이 있었으며, 안수 받는 이와 교우들이 서약하고 정제훈 목사의 공포가 있었다.

 

이어서 안수집사(호칭장로)와 권사(명예, 시무) 임직식에는 시취경과보고 후 임직자들과 교우들이 서약하고 안수집사의 안수례와 안수위원들과 최영규 목사(광양)의 안수기도가 있었으며, 권사 임직에 정성용 목사(주음성)의 취임 기도가 있었다.

 

임직식을 축하기 위해 권찬대 목사()는 임직자 권면을, 교회진흥원 원장 안병창 목사가 축사를, 전봉길 목사(중앙)는 격려사를 했으며, 본교회에서 임작들을 위한 임직패와 꽃다발 증정이 이어졌다. 신임목사 안수를 받은 우제욱 목사는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더욱 겸손과 충성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답사했고, 임직받은 이경만 안수집사의 인사와 광고, 신임 목사 안수를 받은 우제욱 목사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날 안수와 임직 받은 이는 다음과 같다. 목사안수=우제욱 목사, 안수집사(호칭장로)=이경만, 오화균, 권사=안광순, 정혜자, 명예권사추대=남기순. 성광옥, 이숙자.

 

/ 공보부장 손경식 목사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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