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있는교회 화재로 건물 일부 소실

  • 등록 2017.02.16 1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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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지방회 꿈이있는교회(최기승 목사)가 갑작스런 재난을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꿈이있는교회는 지난 126일 설 연휴 전 아침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교회 건물 일부가 화재로 소실돼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교회 건물이 경량철골조립식 건축물이라 복구하려고 해체하는 중에 예배당 내외부를 다시 공사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최기승 목사는 그나마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현재 화재 피해를 입지 않은 예배당 한쪽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약 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의에 빠진 성도들을 위로하고 있지만 복구비용이 만만치 않아 기도 중에 있다고 전했다.

후원계좌 농협 351-0760-094193 꿈이있는교회

/ 이송우 부장

관리자 기자 bpres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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