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방회(회장 정규호 목사)는 지난 4월 12~16일 필리핀 클락 대망선교침례교회(김만조 선교사)에서 목회자 부부 해외 연수 및 선교 대회를 진행했다. 김만조 선교사는 필리핀에 8군데 이상 지교회를 개척하고 현지 목회자를 양성하며 영혼 구령의 사역을 감당했다. 또한 학교를 세워 운영하면서 필리핀 다음세대를 육성하고 있다. 이에 지방회는 김만조 선교사에게 선교 후원금을 전달하고 함께 집회를 인도하며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 됐다. 공보부장 석원철 목사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회장 장길현 목사,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는 지난 5월 26일 신태인실내체육관에서 35차 정기총회와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제주지방회(회장 황길상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1부 경건예배는 연합회 수석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의 사회로 연합회장 장길현 목사(성광)의 환영사, 선임부회장 김종천 목사(아름다운)가 기도하고 체육부장 진일교 목사(제일)가 성경을 봉독한 뒤, 직전 회장 편용범 목사(대리)가 “소문의 낙원”(왕상 19:5~8)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 장길현 목사가 직전회장 편용범 목사와 사무총장 변남식 목사(송학)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상임고문 조규선 목사(이리), 변의석 목사(엘림), 이종봉 목사(신남), 이형열 목사(에이스중앙)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장성익 목사(수금)가 축도했다. 경건예배 후,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황산)가 광고하고 체육부장 진일교 목사의 진행으로 배구와 족구, 사모 수족구, 윷놀이, 제기차기(번외) 등의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각 지방회 목회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합과 친교의 장을 이어갔다. 이날 김제교회 성도들은 커피 봉사 속에 오후까지 진행된 경기 결과, 종합우승에 광주지방회, 준
온양지방회(회장 김병철 목사) 에벤에셀침례교회(최응규 목사)는 지난 5월 10일 교회 본당에서 안수집사와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최응규 목사의 사회로 이준구 목사(용화)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김병철 목사(온양)가 “척하지 말자”(갈 2: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집사 안수식은 최응규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사무총장 이동만 목사(기산)가 경과를 보고하고 안수를 받는 현병선·장선효에게 서약하고 안수위원(김병철, 채광호, 이동만, 조인호, 박성민, 이준구, 최응규 이상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증경지방회장 채광호 목사(행복이넘치는)가 기도한 뒤, 최응규 목사가 공포하고 안수패를 전달했다. 3부 권사 임직은 임직자의 임직 서약과 조인호 목사(온마음)가 임직자에게 축복기도하고 최응규 목사가 공포한 뒤, 임직패를 전달했다. 4부 축하의 시간은 박성민 목사(사랑제일), 정균 목사(열방 원로), 최건영 목사(순복음한뜻), 지방회 부회장 조영일 목사(호산나)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하며 임직자를 축복하고 영상 시청과 에벤에셀교회 사물 찬양팀의 축하 찬양이 있은 뒤, 조남일 목사(관양감리 원로)의 축도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방회 공보부
침례교 교도선교회(회장 최만준 목사)는 지난 3월 27일 서울 천호침례교회(이동춘 목사)에서 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건예배는 이동춘 목사의 사회로 정희량 목사(광정)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만준 목사(천안서머나)가 설교한 뒤, 이유진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각부 보고와 실무 사역보고가 있었다. 교도선교회는 2025년에 침례교 성경 133권을 각 선교지에 후원했으며 상담사역과 필사 성경도 보급 후원했다. 또한 이유진 목사는 전국 18개 교정시설에서 120명이 통신으로 기초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음을 보고했으며 지난해 교도선교회 회장 최만준 목사가 교정 선교 사역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상을 수상했다. 이용규 목사(희망찬)는 교정시설에서 예배 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찬양 동아리팀이 함께 했음을 보고했다. 신임원 선출은 고문에 한명국 목사, 이유진 목사, 고흥식 목사, 최병락 목사, 국명호 목사, 정희량 목사를, 신임회장에 이동춘 목사, 총무에 노명선 목사(금왕), 재무에 김한용 목사(동부), 감사에 조천업 목사(화평)를 선출했다. 총무 노명선 목사
부산남지방회(회장 김종진 목사) 부산레포츠침례교회(양성열 목사)는 지난 5월 4일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부산레포츠교회는 24년 2월에 가정에서 개척했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부산항이 보이는 최고의 전경을 가진 교회당으로 이전해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됐다. 이날 예배는 양성열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박용주 목사(한소망)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 평신도부장 신성용 목사(엘림숲용호)가 축사를, 지방회장 김종진 목사(왕성)가 “주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도은남 목사(중앙 원로)의 합심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양성열 목사는 “이 예배당을 얻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며, 더욱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레포츠교회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대계명과 ‘제자로 삼아’ ‘침례를 베푸고’ ‘지키도록 가르치는 지상명령’의 사명을 감당하는 비전을 품고 있다. 공보부장 조상균 목사
목산문학회(회장 장길현 목사)는 2026년 목산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목산문학회는 교단 내 문학인 양성과 활발한 문학활동을 위한 모임으로 침례교인 누구나 작품을 공모할 수 있다. 분야는 시와 수필, 소설, 희곡, 동화, 동요 등이며 오는 7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고 010-8812-7979(조성배 목사)로 ‘목산문학회 작품공모’라고 문자로 연락하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목산문학’ 30호에 게재되며 출간기념회에서 작품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 메일 : csungbae1@naver.com 이송우 국장
경기남부지방회(회장 오모세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7일 찬양축복침례교회(최해석 목사)에서 지방회 월례회 겸 지방회 원로목사 초청 섬김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사회부장 최해석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총무 신영균 목사(에덴)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드보라 목사가 부채춤 워십을 선보였다. 이어 은혜중고등학교 이사장인 이무용 목사(은혜)가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18)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지방회 소속 사모들이 특별찬양했다. 광고시간에 우리 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과 찬양축복교회, 지방회 사모회(회장 장경옥 사모), 지방회에서 준비한 격려금을 지방회장 오모세 목사(주님의)가 배국순, 김순보, 조찬득, 김동규 목사에게 전달하고 최인수 총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축도했다. 지방회 사회부
한북지방회(회장 박상구 목사) 포천중앙침례교회(박상구 목사)는 지난 5월 12일 박광현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시취위원장 김기현 목사(은광)가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안수위원 김기현 목사(은광)와 박상구 목사, 방은수 목사(천북신흥), 윤석현 목사(반석중앙), 이현복 목사(예향), 이영배 목사(명성), 정옹기 선교사(필리핀 호산나), 박상철 목사(효성)가 안수했다. 특별히 이날 교회 창립 37주년을 맞아 5명의 안수집사에게 안수하고 2명의 명예안수집사, 16명의 권사, 3명의 명예권사를 임명했다. 사회공보부장 이영배 목사
원주동지방회(회장 김헌주 목사)는 지난 5월 16일 사랑침례교회(김기중 목사)에서 목사 안수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박종관 전도사의 목사 안수와 김주호 집사의 장로 임직, 지영순·이경연 집사의 권사 임직으로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장 김헌주 목사(영광)의 사회로 유태경 목사(제천)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 총무 곽용진 목사(제철중앙)가 성경을 봉독하고, 박용권 형제가 특송한 뒤, 김요한 목사(대전함께하는)가 “다음 칸”(삼상 23:15~16)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시취위원장 김기중 목사의 집례로 시취위원회 서기 고병기 목사(영원)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목사와 장로, 권사, 교우 서약을 진행했다. 이어 이승학 목사(제철행복한)와 박태문 목사(제천삼호), 박명수 목사(예사랑)가 각각 안수기도하고 성의 착의와 함께 안수패와 꽃다발을 증정하며 임직자들을 축하했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은 이득영 목사(중부)가 목사에게, 이명섭 목사(평안)가 교회에게 권면을, 김선의 목사(대전함께하는)의 격려사, 안석환 목사(대광)와 우리교단 62대 총회장을 역임한 이대식 목사(가현)가 축사하고 오늘 안수받은 박종관 목사가 인사하고 광고한 뒤
엑스포지방회 누리다교회(주희분 목사, 공동담임 이원영 목사)는 지난 5월 11~13일 부설 영성 기도원인 전북 무주 다누리힐링타운에서 18회 미스바의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주희분·이원영·주영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뜨거운 영성 회복의 장으로 진행됐다. 첫날 강사로 나선 주희분 목사는 “힘 있게 도우소서”(삿 5:31)란 제목으로 “인생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기 방법이라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팔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한다”며 “하나님이 드보라를 힘 있게 도우셨듯, 우리도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성령의 불을 받을 때 고난의 풀무가 평온의 축복으로 바뀌는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박종미 집사는 “고난이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가 됨을 깨달았고, 주님이 힘 있게 도와주시는 인생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씀에 다시 일어날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월 중순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 미스바의 특별기도회는 참석자들에게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영적 안식을 돕고 있다. 6월 기도회는 오는 6월 8~10일에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채널 ‘다누리힐링타운’에서 확인할 수 있
포항지방회(회장 김중식 목사) 낙원침례교회는 지난 4월 12일 김상욱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식을 진행했다. 감사예배는 지방회 총무 박승용 목사(신서)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박효걸 목사(신계)가 대가 대표기도하고 오태구 안수집사 외 임직 예정자들이 찬양한 뒤, 낙원교회 설립목사인 채재석 목사가 “성전 기둥들이 되라”(계 3: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채재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일꾼은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 위에 서야 하며, 끝까지 충성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며 회의 직분은 명예가 아닌 책임이며, 섬김과 희생의 자리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취임식은 박승용 목사의 사회로 박병주 장로가 김상욱 목사를 소개하고 지방회 부회장 박효걸 목사가 김상욱 목사와 성도들에게 서약하고 취임을 선언했다. 이어 교회 장로회와 권사회가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이의주 목사(대교)의 축사와 김상욱 담임목사의 지인 목회자들의 축하 영상 시청, 김상욱 목사가 취임사를 전했다. 취임식 이후 임직식은 김상욱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시취위원회 서기 우도환 목사(계원)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김상욱 목사가 문후봉 안수집사와 이공율 안수집사를 장로로, 박미경 집사와 이정희 집
공주지방회(회장 황선호 목사)는 지난 4월 6~15일 9박 10일간 프랑스, 스위스, 독일, 체코를 잇는 종교개혁지 순례를 진행했다. 이번 순례는 김석종 목사(한빛)의 인솔 아래, 종교개혁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순례단은 인천을 출발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며 여정을 시작했다. 파리에서는 에펠탑과 센강, 노트르담 대성당, 샹젤리제 거리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유럽 문화의 정수를 경험했다. 이어 방문한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인류 예술의 정수를 접하며 창조와 신앙의 관계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종교개혁의 중심 인물인 칼뱅의 흔적을 따라 바스티옹 공원과 종교개혁 기념비, 생피에르 대성당 등을 순례했다. 특히 종교개혁 기념비 앞에서는 개혁자들의 신앙과 헌신을 되새기며 깊은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루체른과 취리히에서는 자연과 신앙이 어우러진 여정을 이어갔다. 필라투스 산 정상에서 바라본 장엄한 풍경은 창조주의 위대함을 체험하게 했으며, 취리히에서는 츠빙글리의 사역지를 방문하며 또 다른 종교개혁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독일 지역에서는 종교개혁의 핵심 현장들이 이어졌다. 하이델베르크
대전침례교연합회(회장 이금환 목사,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는 지난 5월 11일 대전연합회 소속 원로목사 부부를 초청해 위로 관광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연합회 임원진을 비롯해 43명의 원로목사 부부가 함께했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모여 전북 고창 청보리밭과 변산해수욕장, 새만금방조제 해넘이 전망대 등을 유람하며 자연이 주는 기쁨과 위로를 경험하고 동역자들과 함께 교제했다. 연합회장 이금환 목사(큰사랑)는 “연합회 대표 행사로 대전연합회를 위해 헌신하고 은퇴한 선배 동역자를 섬기며 목회의 열정과 사명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연합회 사역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홍보지방회(회장 장동훈 목사)는 지난 4월 25일 남선교회(회장 방승윤 장로) 주관으로 성주산 자자연휴양림에서 지방회 봄 등반대회를 가졌다. 등반대회 전 경건회는 지방회 남선교부장 최윤종 목사(홍성)의 사회로 지방회장 장동훈 목사(개화)의 인사말과 지방회 남선교회장 방승윤 장로(홍성)의 대표기도, 최순영 목사(대천제일)의 축도 뒤 최윤종 목사의 인도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본격적으로 성주산 산행을 진행했다. 등반 후 개화교회로 모여 남선교회의 후원으로 점심 식사를 나누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다. 지방회 공보부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 하늘침례교회(이진명 목사)는 지난 4월 18일 신준호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 및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이진명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시취위원 문강호 목사(효성중앙)가 기도하고 최유리·김어진 청년이 특송한 뒤, 지방회 시취위원장 오영택 목사(하늘비전 원로)가 “주님께 감사하라”(딤전 1: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이후 진행된 목사 안수식은 시취위원회 서기 이진명 목사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안수자와 성도들간의 서약 시간과 안수위원들의 안수가 있었으며, 대표로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맑고밝은)가 안수기도했다. 기도 후, 신준호 전도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가나중앙지방회 목사가 됐음을 공포하고 목사 가운 착의와 안수패 증정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한 권사 임직식은 안수자와 성도들의 서약 시간에 이어 안수위원들의 안수가 있었고, 대표로 시취위원회 고시담당 이승현 목사(사랑)와 김현종 목사가 기도하고 송은실, 신경아, 윤윤주, 김재희, 김계영, 조영현, 오동은, 진주원이 하늘교회 권사가 됐음을 공포하고 임직패를 증정했다. 축하의 시간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과 지방회 부회장 서창윤 목사(빛과사랑)가 권면과 축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