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월)

  • 맑음속초 2.6℃
  • 맑음동두천 -1.8℃
  • 맑음파주 -4.7℃
  • 맑음대관령 -4.0℃
  • -춘천 -2.1℃
  • 맑음북강릉 2.0℃
  • 맑음강릉 3.4℃
  • 맑음동해 3.7℃
  • 맑음서울 0.2℃
  • 맑음인천 1.2℃
  • 맑음수원 0.7℃
  • 맑음영월 -1.9℃
  • 맑음대전 2.0℃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5.4℃
  • 구름조금부산 5.6℃
  • 맑음고창 6.0℃
  • 구름많음제주 10.4℃
  • 구름많음성산 7.6℃
  • 구름많음서귀포 9.1℃
  • 맑음강화 -3.3℃
  • 맑음양평 1.3℃
  • 맑음이천 -0.6℃
  • 구름조금보은 1.2℃
  • 맑음천안 0.5℃
  • 맑음부여 -1.2℃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김해시 4.3℃
  • 맑음강진군 6.2℃
  • 맑음해남 5.0℃
  • 맑음고흥 6.1℃
  • 맑음봉화 -0.9℃
  • 맑음문경 2.5℃
  • 맑음구미 3.1℃
  • 맑음경주시 -1.9℃
  • 흐림거창 3.3℃
  • 구름많음거제 2.0℃
  • 구름많음남해 6.5℃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포토리뷰


건강한 교회, 붕어빵으로 복음을 전하는 천안교회 “권사님! 붕어빵이 빵빵하네요?” “아유! 목사님! 제가 먹을게 아닌데 더 잘 만들어야죠! 이게 우리교회 얼굴인데요.” 늦가을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회 교육관 주차장에는 두 대의 붕어빵 기계가 쉴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신정범 목사가 건네주는 붕어빵에 한 번 놀라고 한 입 베어 물고 또 한 번 놀랐다. 크기는 시중 가판에서 파는 크기의 두 배 이상이고 팥은 붕어빵 머리부터 꼬리까지 가득 차 있었다. 붕어빵이라기보다 흡사 찐빵을 먹는 느낌이었다. 매주 목요일 하루 두 대의 붕어빵 기계에서 1000개 이상의 붕어빵이 제작되고 그것을 가지고 인근지역 아파트와 상가, 주택가에 맛난 그리스도의 복음이 함께 전해지고 있다. 그곳이 바로 천안교회(신정범 목사)이다. 65년의 교회 전통, 전통의 패러다임을 깨다 천안교회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회를 꿈꾸고 있다. 이에 △하나님이 참되게 예배하는 “믿음공동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소망공동체” △성도들을 가족 같이 보듬는 “사랑공동체” △사람을 세워가는 “제자공동체” △사회를 섬기며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공동체”의 비전을 품고 있다. 신정범 목사는 교회 부임 초기부터 교회에 대한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