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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 46회 전국 목회자평신도 전도 세미나

 

(사)미래목회(이사장 민경설 목사)는 지난 2월 23~25일 경기도 곤지암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46회 전국 목회자․평신도 초청 전도동력세미나를 개최했다.


“승리, 행복, 기쁨”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 나라 침노 훈련과 내 안에 있는 괴물을 죽이고 진정한 자신을 찾는 훈련이 신설되는 등 전면 개편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진교회에서 진행한 ‘세 시간 돌파 연속 기도회’를 이번 세미나에서 공유하며 실질적인 교회 부흥 방안을 제시했다.


주강사인 민경설 목사는 한국 교회 부흥의 열쇠는 전도에 있으며, “십자가 복음에서 전도 동력이 임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주님과 함께 나는 십자가에 못 박혔으므로 나는 죽고,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나타내는 삶, 내 속에 일하시는 그분을 믿음으로 살아갈 때, 기적같이 전도의 동력이 생기고, 주님이 나를 통해 전도할 때 동력이 나타난다”고 전했다.


또한 민 목사는 “전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므로, 기도하며 나갈 때 예비하신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함으로 전도의 사역을 기쁘게 감당할 수 있다”며 “하나님 나라는 내 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살아가며 주님을 나타내는 삶이 돼야 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의 사역 역시, 주님께서 시작했으니 주님께서 이루심을 확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이태순 집사(성천)는 “처음 참석했는데, 은혜 많이 받고 좋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황순희 집사(대구동원)는 “세미나에 와서 새롭게 깨닫게 된 것은 내가, 내 힘으로 잘하려던 것을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게 됐다”면서 “마지막 날 새벽 설교가 마무리가 잘 돼 참 좋았다. 교회에 돌아가서 우리 목사님 새벽 설교 말씀도 한 성령 안에서 같은 맥락의 말씀으로 듣게 해주셔서 참 좋았다”고 말했다.


김광호 목사(명덕)는 “하나님 나라 침노 훈련이 저의 삶에 실제로 큰 도움이 됐다. 나의 생각, 느낌, 감정이 내가 아니라, 진정한 나는 내 안에 사시는 주님이신 것을 깨달으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시간이었다”고 간증을 나눴다.


그동안 전도동력세미나는 매년 목회자 과정과 평신도 과정으로 각각 2회씩 나눠 진행했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40~43회는 연 2회 평신도 과정만 진행되다가, 목회자들의 요청에 따라 44회부터 목회자․평신도 과정으로 통합해 전국의 목회자들도 대거 참여했다.


민경설 목사는 ‘잘하려고 하지 말고, 잘 믿어야 한다’는 말을 목회 철학이자 신앙의 모토로 삼고 있다. 참다운 복음은 주님과 연합해 주님이 주인 되는 것이므로 내 안에 주님을 나타내는 삶임을 강조하며 사명을 감당해 왔다.


민 목사는 “빌립보서 1장 6절과 사도행전 20장 24절로 목회의 비전을 세우는데 있어 중심이 되는 말씀이다. 하나님께 마음에 소원을 주실 때, 그 소원이 하나님의 기쁘신 뜻임을 알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뤄주셨다. 앞으로 목회자와 사역자, 사명자들을 섬기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7회 전도동력세미나는 오는 8월 10~12일에 곤지암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진행한다.

문의 1544-0647
www.kwangjin21.or.kr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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