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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108차 정기총회 1보> 새로운 미래 시작 제108차 정기총회 개회예배

안희묵 총회장 “함께 협력, 희생, 존중하는 교단 세우자”



제108차 교단 정기총회가 9월 17일 오후 3시 30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3박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총회 전도부장 윤재철 목사(대구중앙)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회 공보부장 임성도 목사(충주비전)의 기도, 총회 여성부장 조현순 권사(보정)의 성경봉독에 이어 제108차 교단 총회 목사 인준자들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직전 총회장 유관재 목사(성광)가 “침례교회”(행11:25~30)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총회 재무부장 차성회 목사(샘밭)가 헌금기도를 했다. 그 후 총회장 안희묵 목사(꿈의)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미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총회장 최영이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총회장 안희묵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위기의 한국교회에 우리 침례교회가 희망임을 기억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할 때”라며 “이제 교회의 머리되신 주 안에서 함께 협력하고 희생하고 존중하며 희망의 증거가 되는 교단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 순서로 주요 근속자와 공로자에게 각종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증경총회장 양재순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대의원들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후 제1차 회무에 들어갔다. 회원점명을 시작으로 안희묵 총회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회순통과와 전회의록 낭독 등이 이어졌다. 또한 목회자 153명, 전도사 181명이 인준됐고, 2개 지방회와 109개 교회 가입이 인준됐다.
경주=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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