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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총회 직원 예배 교회진흥원 주관으로 진행


침례교 총회(총회장 곽도희 목사)는 지난 318일 총회 대예배실에서 교회진흥원 주관으로 3월 직원예배를 가졌다.


교회진흥원 기획조정팀장 류정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교회진흥원 사역본부장 김용성 목사의 기도, 교회진흥원 간사단 특별찬송이 있는 뒤, 교회진흥원 원장 안병창 목사가 여기에 모인 우리”(6:1~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병창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선택함으로 침례교단을 섬기고 있는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건강한 신뢰와 자존감이라며 우리가 먼저 신뢰를 쌓으며 개교회와 총회에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맡은 책무를 다했을 때 개교회가 우리를 인정하고 총회와 함께 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진정함으로 나아갈 때 이로 인해 교단의 산적한 문제가 지혜롭게 해결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가 광고 한 뒤,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4월 총회 직원 예배는 오는 422일에 드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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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