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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교회, 총회에 3천만원 헌금

 

부산백향목교회(백승기 목사)는 112차 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사업을 위해 3000만원을 후원했다.


총회 전도부장으로 섬기고 있는 백승기 목사(사진 맨 오른쪽)는 이번 후원에 대해 “총회를 섬기며 성도들이 총회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전 성도의 마음을 모아 기쁜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인환 총회장은 “112차 임원의 선임부장으로 매번 아낌없는 조언을 통해 임원들을 이끌고 격려해주는 마음과 교회에서 귀한 후원을 감당해주심에 감사하다”며 “더욱더 건강하고 강한 협력의 총회로 교단을 섬기고 봉사하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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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